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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적응하려면 최소 한달 필요



▲ SAMSUNG



보청기 활용에 대한 세미나가 대대적으로 열린다.

복음보청기는 4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등에서 외국인 청각 전문가 맨프레드 스토이플을 초청한 보청기 활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세미나는 보청기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보청기 활용도를 높이고 보청기를 더욱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음보청기에 따르면 실제로 보청기 사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보청기의 적합화(fitting) 과정이 잘못돼 보청기를 구매한 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올바른 보청기 사용을 위해서는 개별 사용자의 청력, 귀 모양에 따른 맞춤화 과정을 거치며 사용자의 청력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적합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최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의 적응 기간이 필요하며 상담자의 전문 지식과 세심한 맞춤화 기술도 매우 중요하다.

이에 복음보청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청기의 관리 방법을 재교육하고 보청기의 신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며 국내에서 유일한 보청기 성능 비교 장비인 '클랑파인더'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보청기 선택 방법도 소개할 계획이다.

세미나에는 복음보청기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세미나 기간 동안 보청기를 구매하는 경우 파격적인 할인 혜택까지 제공된다.

한편 맨프레드 스토이플은 싱가포르 히어링솔루션그룹의 매니징디렉터이자 보청기 전문가로 세미나는 ▲4일 영등포센터 ▲5~6일 종로3가센터 ▲7~8일 대구 반월당센터 ▲9일 부산 서면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문의: 02)2268-3377/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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