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노동/복지/환경

충북대병원 노조 총파업 초읽기

충북대병원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하고 총파업 초읽기에 들어갔다.

1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연맹 의료연대 충북지역지부 충북대병원분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임·단협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참가 인원 547명(재적인원 612명) 가운데 391명(71.5%)이 찬성했다.

이에 따라 노조 측은 오는 6일 오후 2시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 참가한 뒤 최종 조정이 결렬되면 곧바로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노조 측은 필수 인력 충원, 비정규직 정규직화, 의료공공성 강화, 실질 임금 인상 등 모든 요구에서 병원이 입장 표명을 회피하고 있다며 성실한 교섭 참여를 촉구했다.

반면 병원 측은 "노조가 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진료비 감면 문제를 의료공공성 강화 요구로 들고 나오는 등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