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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형집행정지 중 도주 잠적한 '김태촌 오른팔' 검거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씨의 오른팔로 활약했던 전 행동대장 이모(55)씨가 검거됐다.

1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사기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서 복역하던 이씨는 올해 2월 "어깨가 아파 치료가 필요하다"라는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받았다가 한차례 정지 기간을 연장한 뒤 지난 6월 말 잠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