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검찰, '사기 분양' 르메이에르건설 회장 구속영장

서울중앙지검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입주자들로부터 분양대금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르메이에르건설 정 모(62)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일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양호산 부장검사)는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입주자들로부터 분양대금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으로 르메이에르건설 정모(62)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르메이에르 종로타운100여 호실의 분양대금과 이를 담보로 차입한 대출금 등 모두 45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정 회장은 회사 직원 400여 명의 임금 72억 여원을 3년간 체불한 혐의도 받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