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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검찰,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주가조작 의혹으로 압수수색

검찰이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강제조사를 위해 해당 증권사를 압수수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문찬석 부장검사)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있는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를 통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자료, 주식 거래 관련 문건, 내부 보고서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 6월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절차)으로 골든브릿지증권 대주주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조사를 넘겨 받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