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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도주 중이던 범인 거리에 수류탄 터뜨려



지난달 말 브라질 히우 지 자네이루의 거리에서 수류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세 명의 강도단이 복권가게에서 2000 헤알(100만 원)을 훔친 뒤 도주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절도가 일어난 당시 현장 근처에 있던 호비송 지 프레이타스 몬치네그루 경관은 무전을 받고 버스에 오르는데 성공했고 그 순간 강도단은 창문으로 수류탄을 던져 결국 거리에서 폭발했다. 수류탄 파편에 의해 호비송 경관과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은 각각 등과 어깨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들은 서로 흩어져 도주를 하려 했으나 캘리버 38구경 권총을 가지고 있던 에두아르두 소우자 지 파울라 주니오르(21세)는 현장에서 검거되었으며 발테이르 다 콘세이성 두스 상투스 로피스(30세)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14세의 소년은 한 건물의 주차장에 몸을 숨기려다 체포됐다.

이번 사건은 사용된 무기 외에도 14세의 소년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에 충격을 주고 있다. 세 명은 모두 3급 절도죄와 불법 무기 소지죄, 살인미수죄로 기소될 것으로 보이며 에두아르두(21세)와 발테이르(30세)에게는 아동학대 혐의도 추가될 예정이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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