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중, 올해 스모그 발생일수 '가장 많아'

중국의 올해 스모그 발생 일수가 52년만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중국언론에 따르면 중국기상국은 1일 올해 1~10월 전국의 평균 스모그 발생 일수가 4.7일로, 지난 1961년 이후 최다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그간 스모그가 자주 발생한 중국 중동부 지역은 발생 일수가 늘었고, 스모그 발생 빈도가 낮았던 지역도 대기오염에 따른 피해가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베이징시·톈진시·산시성·허난성·장쑤성·저장성·안후이성 등 스모그 다발 지역은 올해 1~10월 스모그 발생 일수가 10~15일에 달해 예년 같은 기간보다 5~10일이 늘었다.

헤이룽장성·랴오닝성·허베이성·산둥성·충칭시·톈진시 등 13개 성·직할시도 스모그 발생 일수가 사상 최다를 경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