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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빈민구제 프로그램 '보우사 파밀리아' 시행 10주년



브라질 정부가 지난 2003년 빈민 구제 정책의 일환으로 도입한 '보우사 파밀리아(Bolsa Familia)'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축하 행사에는 지우마 호우세피 현 브라질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도 초대돼 자리를 빛냈다.

지우마 대통령은 "보우사 파밀리아는 매년 선거기간에 반복되던 저질의 일회성 지원 시스템과 다르게 진정한 부의 분배를 이뤄냈다"고 이 정책을 지지했으며 제도를 도입한 룰라 전 대통령은 "정치권의 몇몇 반응은 편견을 없애는 것이 빈곤을 없애는 것보다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보우사 파밀리아를 비난하는 정치인들을 위선자로 규정했다.

현재 브라질에서는 1만 3800 가구, 3600만 명이 보우사 파밀리아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지원을 위해 연당 240억 헤알(11조 6000억 원)의 예산이 사용되고 있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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