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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은행 벽 뚫어 돈 훔치려다 덜미



브라질에서 은행에 벽을 뚫어 돈을 훔치려던 만화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

브라질 남부의 도시 포르투 알레그리 경찰은 지난 금요일 아시스 브라지우 가의 반히수(Banrisul) 은행점에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으로 급히 출동 했다. 그러나 자리에 남아 있던 것은 벽에 뚫린 구멍 하나와 ATM기 옆의 쇠 지렛대 뿐이었다고.

경찰은 지난 금요일 새벽 범인들이 벽을 뚫으려 한 것으로 추정했다. 옆 건물에는 거주자가 있었고 범죄현장 바로 앞에 택시 정류장이 있었으나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한 점으로 보아 폭발물은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새벽 시간 소리 없이 벽을 뚫는 수고에도 불구하고 범인들은 아무것도 훔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Zero Hora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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