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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점프' 제작사 법정관리 들어갈 듯

'제2의 난타'로 불리는 넌버벌쇼 '점프'의 제작사가 법정관리(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공연계에 따르면 점프 제작사 ㈜예감의 경영진은 3일 사원들에게 "악화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법정관리를 신청할 방침"이라고 통보했다.

현재 예감의 총 부채는 체불임금 20억원을 포함한 90억원 정도이며 경영난은 신작 개발비 과다 지출과 넌버벌 공연 시장의 수익성 악화 등으로 분석된다.

경영진은 오는 4일 회의를 열고 위기 타개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