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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EU에 퍼지는 애견운동 "동물 권리 헌법에 넣어달라"



프랑스에서 시작된 애완동물 관련 입법 운동이 이탈리아까지 퍼졌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알랭 핀켈크라우트(Alain Finkielkraut), 에드가 모랭(Edgar Morin), 미셸 옹프레(Michel Onfray), 보리스 시륄니크(Boris Cyrulnik) 등 지식인 24명이 "동물은 예민한 생물체로 존중받아야 한다"며 애완동물 관련 법안 수정 운동을 벌였다. 이들의 주장은 애완동물을 단순히 사물로 생각하지 말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로 여겨달라는 것.

이에 영향을 받아 이탈리아에서는 동물생체해부반대연맹(Lav)을 비롯한 동물 관련 단체에서 '동물의 권리를 헌법에 넣어달라'고 요구하는 등의 입법 운동을 벌였다. 이들은 "동물은 예민한 존재이므로 국가에서는 동물행동학적 면을 고려해 동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메트로 이탈리아·정리=박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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