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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나치가 약탈한 1조4300억원어치 미술품 발견

피카소와 샤갈의 작품을 포함해 1930년대와 1940년대 독일 나치가 약탈한 예술품 1500점이 뮌헨에서 발견됐다.

3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은 독일 언론을 인용,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던 10억 유로(약 1조4330억원) 상당의 나치 약탈 예술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작품 중 일부는 나치가 '퇴폐 예술'이라는 이유로 몰수한 것이다.

이들 작품은 세관 당국이 나치 시절 미술품 거래상이었던 힐데브란트 구를리트의 아들 코넬리우스의 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코넬리우스는 탈세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았다.

한편 이들 작품의 합법적인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작품의 소유권은 다시 코넬리우스에게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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