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이번에 또?" 의정부경전철, '신호 이상' 11시간만에 정상운행

신호 이상으로 5일 새벽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됐던 의정부 경전철이 11시간만에 복구됐다.

국토교통부에서는 5일 신호장애로 열차운행이 중단된 의정부경전철을 오후 3시20분부터 정상운행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경전철은 이날 새벽 운행 전 시험운전 중에 흥선역 신호 제어기에서 선로 이상이 감지돼 5시 30분 첫차부터 전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경전철 전면 운행 중단으로 출근길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의정부경전철 측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지난 2012년 7월 개통된 의정부경전철은 그동안 10여 차례의 운행 중단사태가 발생해 '사고철'이라는 오명을 얻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