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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강도가 거리에 포르쉐 버리고 도주



브라질 상 파울루에서 강도가 포르쉐를 길에 버리고 도주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경찰은 최근 상 파울루 남쪽의 아클리마성에서 도난당한 33만 헤알(1억 5000만 원) 상당의 포르쉐 박스터 X 차량을 한 도로에서 발견했다고 전했다.

범인은 차량에 타고 있던 주인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내리지 않으면 죽인다"라고 하며 핸드폰과 손목시계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분을 밝히길 거부한 차량의 주인은 "미터기로 봐서는 단순히 도망가는 데만 사용한 것 같다"며 "포르쉐를 구매할 때 이렇게 눈에 잘 띄는 차는 장물로 처리하기도 힘드니 누가 훔치겠냐는 딜러의 말에 안전장치를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에 경찰은 "우리가 아무리 혼란 속에 살고 있지만 대낮에 이런 눈에 잘 띄는 차를 훔치다니 강도의 대담함에 놀랐다. 정말 뻔뻔하기 이를 데가 없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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