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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스모그' 노출 피부엔 보습세안



지난주 시작된 중국발 스모그의 '공습'이 계속되면서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중국에서 날아온 오염된 공기는 중금속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피부 속 모공을 막는 주범이다. 이에 따라 피부를 깨끗하게 케어해주는 워터 타입이나 저항력을 키워주는 화장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리리코스는 지난달 28일부터 4일까지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의 백화점 매출이 전주 대비 61%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리리코스 롯데백화점 본점 유원경 매니저는 "스모그가 황사보다 피부에 더 큰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마린 플랑크톤 90.93%가 농축된 리리코스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는 미세먼지는 외부환경에 스트레스 받고 지친 피부에 자생력을 키워주고, 미세먼지는 물론 각질까지 케어해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미세먼지로 뒤범벅이 된 피부에는 무엇보다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하다. 하지만 스크럽제 등을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가 민감해질 수 있기 때문에 부드러우면서도 섬세한 세안을 해야 한다.

베리떼 '딥클렌징 워터'는 자극 없이 깨끗한 세안을 돕고 풍부한 보습감까지 전한다. 화장솜을 충분히 적신 후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쓸어내듯 메이크업 및 노폐물을 닦아내주면 된다. 유기농 카모마일이 함유돼 있어 진정효과가 뛰어나고,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말끔히 지워준다.

외부 유해환경은 눈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프리메라 '스콜라트리 안티옥시던트 아이크림'은 회화나무 씨앗 성분이 항산화 에너지를 전달,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 피부를 매끄럽고 화사하게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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