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여행/레져

립스틱 대신 와인 짙게 바르는 계절



입맛을 돋우는 미식의 계절 가을에는 낭만적인 와인 한 잔이 제격이다. 품격 있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호텔 와인 행사를 소개한다.

먼저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내년 4월까지 오크룸에서 '카베리 와인뷔페'를 선보인다. 와인뷔페에서는 ▲까베르네 쇼비뇽 ▲칠레 J뷰숑 ▲샤르도네 등의 와인과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22일 이탈리아 식당 일폰테에서 이탈리아 와인의 거장인 반피사의 북아시아 담당 마케팅 매니저 파올로를 초청해 '반피 와인메이커스 디너'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11일과 15일 양일간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에서 '와인메이커스 디너'를 개최한다. 11일에는 미국의 컬트 와인 메이커 조너던 페이를 초청해 텍스트북(Textbook) 와인을 소개하고 15일에는 미국에 있는 스페인 와이너리 무가와 함께 화이트 와인 '무가 블랑코', 레드 와인 '프라도 에네아' 등을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21일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 보졸레누보 출시를 기념해 세미 뷔페와 함께 보졸레누보 와인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2013 에스프리누보 (L'esprit Nouveau)' 와인 파티를 개최한다. 프랑스 부르고뉴 주의 보졸레 지방에서는 매해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햇와인을 출시하는데 이에 페닌슐라에서도 같은 날 에스프리누보 와인 파티를 열고 있다. 1년에 단 한 번밖에 맛볼 수 없다는 희소성으로 색다른 재미와 맛을 느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