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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호주에서 브라질 청년 폭행 당해 뇌사상태



브라질 청년이 호주에서 폭행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

올해 34세의 브라질인 루시우 스테인 호드리게스는 주말을 이용해 친구와 시드니의 한 팝에 갔다. 팝에서 시비가 일어나 폭행 당하던 친구를 도우려던 그는 턱을 가격당해 두개골에 골절상을 입었다. 시드니의 세인트 빈센트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의료진이 두부의 혈압을 낮추기 위해 수술을 진행했으나 결국 뇌사 판정을 받았다.

루시우의 어머니는 헤지 글로부 브라질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원하는 것은 이제 호주 정부와 브라질 정부가 합의해 내 아들을 돌려보내 주는 것뿐이다"라고 밝혀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다.

브라질 외교부는 시드니 영사관이 루시우의 가족과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가족의 요청에 따라 다음 수순을 밟을 것이라 밝혔다.

/UOL Noticias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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