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버스 전봇대에 충돌해 14명 부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에서 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기사를 포함한 승객 14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난 차량은 STS 사의 벨렝 벨류와 성 프란시스쿠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로 4일(현지시간) 엔페르메이라스 거리의 전봇대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우지르 페레이라 경관은 버스기사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으며 어쩔 수 없이 속도를 줄이기 위해 전봇대로 돌진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고로 일부 차선이 폐쇄됐고 다른 버스의 노선 또한 변경 운행됐다. 부상당한 14명의 승객은 6대의 응급차를 이용해 크리스투 헤덴토르 병원과 프론투-소코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Zero Hora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