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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균 사장 "갤럭시 시리즈 올해 1억대 판매"

신종균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IM부문장은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널리스트데이'에서 "전략 제품인 '갤럭시 S''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올해 판매량이 1억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신종균 사장은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성과를 설명하고,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세계 이동통신업계의 트렌드와 삼성 휴대폰 사업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신 사장은 "삼성전자가 1989년 휴대폰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속 성장해 온 결과 2011년 스마트폰 1위, 2012년 휴대폰 1위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신 사장은 또 "2010년 세계 최초 LTE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등 LTE 통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태블릿 판매량의 경우 올해 4000만대 이상 판매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 사장은 특히 "첨단 기능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선도해 온 갤럭시 시리즈는 현재까지 '갤럭시 노트''갤럭시 기어''갤럭시 라운드' 등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제품을 선보였고, 향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시장을 주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신 사장은 올해 국내에서 세계 최초 LTE-A 휴대폰을 시장에 선보인 것처럼 글로벌 LTE-A 시장은 물론 장기적으로 차세대 통신인 5G에서도 통신 기술 리더십을 가져갈 것이라며, 내년 미국·일본·유럽에 LTE-A 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현재 콘텐츠와 서비스 분야에 투자해 자체적인 에코 시스템을 구축했고, 올해까지 삼성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 수는 2억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신종균 사장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1위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태블릿 시장에서도 1위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휴대폰 회사가 되는 것이며 이를 위한 끊임없이 혁신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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