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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한우사골·이천쌀 넣은 '격이 다른 라면'



팔도는 한우사골과 이천쌀 등 고급원료를 넣은 '한우설렁탕면'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라면 시장에 뛰어 들었다고 6일 밝혔다.

한우설렁탕면은 한우사골을 푹 고아 우려낸 액상스프가 들어 있어 국물 맛이 진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사골원료는 100% 한우사골만 사용했으며, 팔도의 30년 동안 축적된 액상스프 기술력으로 정통 설렁탕 맛을 재현해 냈다. 면에 이천쌀을 첨가해 부드럽고 쫄깃하다. 가격은 1500원(125g).

류종렬 팔도 연구부문장은 "우리나라 정통 설렁탕 맛을 구현하기 위해 우리소, 우리쌀을 원료로 만들었다"며 "팔도가 1986년 '설렁탕면'을 국내 최초로 출시해 시장을 선도했던 만큼 '한우설렁탕면'을 설렁탕면 시장에서 대표제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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