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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올해의 뮤비'I Got A Boy'…'소녀시대'를 모른다고?

▲ /SM엔터테인먼트





한국 걸그룹 '소녀시대'가 3일 뉴욕에서 열린 제1회 '유튜브 뮤직어워드'(YTMA)에서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받았다. 에미넴, 레이디 가가 등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소녀시대. '한류' 열풍 덕분에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인기가 높지만 소녀시대를 모르는 미국인도 적지 않다. 아직까지 '글로벌 요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소녀시대의 다섯 가지 '비밀'을 공개한다.

◆ 멤버 9명 중 2명은 '미국인'

태연, 수영, 제시카, 서현, 써니, 효연, 윤아, 티파니, 유리. 소녀시대 멤버 9명 중 티파니와 제시카는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다. 두 사람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고 서울로 건너와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

◆ 정규 영어앨범 발매 계획

소녀시대는 조만간 미국에서 전 곡을 영어로 녹음한 앨범을 출시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현재 소녀시대는 미 유니버셜 뮤직 그룹 산하 인터스코프 레코즈와 '아이 갓 어 보이' 정규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2009년 히트곡 '지'(Gee)로 스타덤

지난 2007년 소녀시대는 한국에서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한국에서는 귀여운 외모와 춤, 발랄한 댄스 곡으로 데뷔와 동시에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2년 뒤인 2009년에는 타이틀곡 '지'가 한국 안팎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비로소 슈퍼스타 반열에 올랐다.

◆ 싸이와 함께 K-팝 '쌍두마차'

수백만 장의 앨범을 판매한 소녀시대는 월드 가수 싸이(Psy)와 함께 K-팝 열풍을 이끄는 '쌍두마차'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 한류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소녀시대는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특히 일본에서는 그룹의 히트곡을 일본어로 선보여 현지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 팬들이 멤버들 팔다리 윤곽도 알아봐

소녀시대는 아무리 변장을 하고 밖에 나가도 들통나기 일쑤다. 한 멤버는 인터뷰에서 '팔다리 윤곽'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마스크도 하고 최대한 얼굴을 가리고 나갔는데 팬들이 팔다리 윤곽만 보고도 멤버들을 알아봐서 깜짝 놀랐어요. 소름 끼칠 정도로 멋진 경험이었죠."

/안드레아 박 기자·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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