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범죄조직 빵집에 무기 숨겨놨다 적발



브라질 히우 지 자네이루에서 12명으로 구성된 마약밀매 조직이 검거됐다. 경찰은 최근 상 주아옹 지 메리치 지역에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조사에 착수, 범죄조직이 사건에 연계되어 있음을 감지하고 수사에 나서 마약 조직을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범죄에는 마약조직은 물론 동네 빵집 주인까지 연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그들은 지난 2월 체포돼 수감 중인 호비송 루이스 페레이라 메스키타의 명령을 받아 마약거래를 주선하고 조직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안드레 루이스 다 시우바라는 제빵사도 정보원으로 활동하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코카인과 섞을 효모 가루를 제공한 혐의로 체포됐다.

수사 과정에서 밀매에 사용된 약 3400 헤알(150만 원) 상당의 탄약, 핸드폰, 노트북과 여러 전자기기도 압수됐다. 경찰은 수감 중인 호비송이 어떻게 밀매를 지휘할 수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