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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동양 피해자들, 동양증권 부산지점서 사흘째 농성

동양그룹 사태로 피해를 본 개인 투자자들이 동양증권 부산지점에서 사흘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산 범천동 동양증권 부산본점에서는 지난 5일부터 개인 투자자들의 밤샘 농성이 이어졌다.

농성에 참여한 인원은 처음 30여명 수준이었지만 나중에는 70명까지 늘었다. 동양증권 측은 본사 임원들을 현지에 내려 보내 상황을 진정시키려 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