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건/사고

어린이집 부주의로 생후 7개월 영아 2도 화상

경남 김해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7개월 영아가 어린이집의 부주의로 2도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김해시에 사는 안진길(32) 씨에 따르면 생후 7개월 된 안씨의 아들이 지난 10월 14일 오전 김해시 진영읍 한 아파트단지 내 가정 어린이집의 욕실에서 보육교사가 씻기는 과정에서 뿌린 뜨거운 물에 엉덩이와 허벅지 등이 닿았다. 안군은 이 일로 2도 화상을 입어 부산에 있는 화상 전문 병원에서 전신을 마취하고 상처 부위를 긁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전치 3∼5주 진단이 나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