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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미 양적완화 축소 우려에 2000선 붕괴

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한달여 만에 2000선 밑으로 밀렸다. 지난밤 미국 증시가 미 중앙은행의 출구전략 우려에 크게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도 위축됐다.

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21포인트(0.61%) 내린 1991.56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1980선에서 하락출발하고서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밤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은 기대치를 웃돌았다. 그러나 미 경기가 회북세에 접어들면 양적완화 축소가 올해 안에 단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코스피지수 2000선이 붕괴된 것은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7일 이후 23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외국인이 379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62억원, 3억원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와 철강금속, 운수창고 등을 중심으로 모든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1포인트(0.41%) 하락한 518.60에 거래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7원 오른 1063.7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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