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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국내주식형펀드, 하루만에 순유출 전환…해외주식형도 10일연속 '이탈'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하루 만에 다시 자금이 순유출됐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423억원이 이탈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국내주식형 펀드로 116억원이 유입되며 역대 최장 순유출 기록 행진이 멈춘 지 하루 만에 다시 순유출로 전환했다.

다만 한때 순유출액이 4000억원을 넘을 정도로 강한 이탈세를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이날 순유출 규모는 크지 않았다.

코스피가 2060선을 넘보는 수준까지 오르면서 환매 물량이 많이 소진됐고 외국인이 '팔자'세로 돌아선 것도 환매 강도를 약화시켰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70억원이 이탈해 10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설정액 4088억원이 늘어나 총 설정액이 77조5566억원, 순자산이 78조49억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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