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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외인 매도·美 양적완화 축소 우려" 국내 주식형펀드, 11주 만에 최대 하락

국내 주식형 펀드의 주간 수익률이 11주 만에 가장 큰 하락세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팔자'로 돌아서며 차익실현에 나섰고, 미국 경제지표 개선에 양적완화 축소가 올해 안에 시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겹치면서 증시가 부진을 보였다.

9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전날 오전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지난 한주간 1.53% 떨어졌다.

펀드 유형별로는 주식형 펀드가 전반적으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

중소형 주식형 펀드가 -1.74% 하락하며 가장 부진한 성과를 나타냈고 일반 주식형 펀드는 -1.52%, K200인덱스펀드는 -1.38%, 배당 주식형 펀드는 -0.99%의 주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 주식형 혼합펀드와 일반 채권형 혼합펀드는 각각 0.82%, 0.45% 하락했다. 절대수익 추구형 펀드인 채권알파와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도 각각 0.13%, 0.21% 떨어졌다.

전반적인 약세장 속에 순자산액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 주식형 펀드 1488개 중에서 17개만 플러스 주간 수익률을 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플러스 수익률이 났지만 신흥국은 대체로 약세를 보이며 평균 1.42% 하락했다.

북미 주식형과 유럽 주식형은 각각 0.09%, 0.52% 올랐다. 중국(-1.45%), 인도(-1.36%), 브라질(-4.71%)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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