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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산업 생산율 증가 추세



브라질의 산업 생산율이 증가 추세에 들어섰다.

최근 브라질 인구지리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8월과 9월에 걸쳐 브라질 6개 주의 산업 생산율이 증가했으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주는 8.6%의 감소세를 딛고 일어난 북부의 바이아 주로 6.8%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히우 지 자네이루 주 4.4%, 고이아스 주 4.1%, 미나스 제라이스 주 2.1%, 이스피리투 상투 주 1.8%로 모두 전국 평균인 0.7%를 웃돌았다. 그러나 유일하게 히우 그랑지 두 술 주만이 0.4%의 성장률을 기록해 평균을 하회하는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 페르남부쿠 주는 -8.2%로 3분기 연속 하락세를 이어나가 누계 -12.1%를 기록했고 파라나 주 -2.4%, 세아라 주 -2.2%, 아마조나스 주 -1.9%, 산타 카타리나 주 -0.9%, 파라 주 -0.2%를 나타냈다.

이번 조사는 14개의 주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10개 주가 증가치를, 그중 6개가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Estadao.com.br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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