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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힙합 콘서트 관객들 묻지마 폭행으로 물의



스웨덴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한 힙합 아티스트 라이브 콘서트 직후 현장 스태프 한 명이 관중 일부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스톡홀름의 라디오휴셋(Radiohuset)에서는 최근 스웨덴 라디오 채널 P3의 프로그램 무시크가이덴(Musikgudien)이 주최한 라이브 콘서트가 열렸다. '힙합노다지(hiphopbonanza)'라는 타이틀로 열린 공연에는 스웨덴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힙합 그룹인 카텔렌(Katellen), PH3, 그리고 랩퍼 아비다스(Abidaz)가 무대에 올랐다. 뮤지션들은 관객과 소통하며 공연이 끝난 22시경까지 좋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콘서트가 종료된 뒤 폭행 사건이 일어나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경찰은 당시 상황에 대해 "몇 명의 사람이 처음에 현장을 빠져 나갔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와 스태프에게 집단 폭행을 가했다. 이어 유리창을 깨고 현장에서 도망쳤다"고 전했다.

사건 당시 현장을 지키고 있었던 보안 요원들이 난동을 피운 관객 중 일부를 제압했고 폭행은 더 이상 번지지 않았다. 폭행 당한 남성은 곧바로 응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 세바스티안 챠반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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