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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물

축구스타 베컴, 英 새해 왕실 기사 작위 후보에 올라 화제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축구스타 베컴이 영국 왕실 기사 작위를 받게 될 전망이다.

1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국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38)이 2014년 새해 영국 왕실의 작위 수여 후보로 추천됐다.

베컴은 2012 런던올림픽 등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왕성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베컴은 영국 축구협회 총재인 윌리엄 왕자와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작위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수여되며 최종 선정여부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