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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스웨덴 빅토리아 공주, H&M 모델로 데뷔?



스웨덴 왕위 계승 예정자 빅토리아(Victoria) 공주가 세계적인 스웨덴 의류 브랜드 H&M의 모델로 데뷔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 소문은 그의 남편 다니엘(Daniel)과 영국 캠브릿지(Cambridge) 대학교 방문 중에 찍힌 사진 한 장에서 비롯됐다.

프랑스 출신 패션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Isabel Marang)과 손잡은 H&M은 오는 14일 목요일 새로운 콜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H&M 콜렉션 까지는 며칠이 남았지만 사진 속의 빅토리아 공주는 이미 그 옷과 액세서리 등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

영국 데일리 메일은 "마랑-콜렉션에서 나온 재킷, 귀걸이, 목걸이, 그리고 신발을 신고 있는 빅토리아 공주가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일부 사람들을 배 아프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가 사진 속에서 하고 있는 모든 H&M 제품은 매장에서 5000 크로나(약 80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 메일은 공주의 친구이자 H&M의 CEO인 칼-요한 페숀(Carl-Johan Persson)이 빅토리아에게 선물로 주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실 관계자는 그러나 이같은 소문에 대해 "공주의 옷장에 뭐가 들어있는지 나는 아는 게 없다. 왕실 가족은 매일 다양한 옷을 입는다. 지금 빅토리아가 무슨 옷을 입고 있는지는 나는 알지 못한다"고 애매하게 답했다.

/ 구스타프 에릭손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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