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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특징주

[특징주] 웰메이드, 파산신청 여파에 급락

파산신청이 기각되면서 매매가 재개된 웰메이드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웰메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170원(7.76%) 하락한 2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웰메이드는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파산신청 사유가 해소됨에 따라 이날부터 주권매매거래 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웰메이드는 윤운규씨가 지난 7일 웰메이드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하면서 8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됐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