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홀로서기' 서정윤 시인, 여중생 제자 성추행 '논란'



시집 '홀로서기'의 서정윤 시인(56)이 자신의 제자인 여중생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 50분께 여중생 A양(16)을 교사실로 데려가 볼과 입술에 입을 맞추고 껴안는 등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사건 당일 보건교사에게 성추행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서씨는 학교에 사직서를 냈으나 재단 측은 사직서를 처리하지 않고 징계위원회를 연다는 방침이다. 피해 여학생은 정신적 충격으로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서정윤 시인은 1984년 현대문학에 등단, 시집 '홀로서기'를 발표하며 300만부 이상의 판매 부수를 올렸다. 그는 30여 년간 중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해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