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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포르투 알레그리 시, 기상관측 이래 최다 폭우 기록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 시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11월 평균 강수량이 104.2 mm이지만 0시를 기점으로 13시간 동안 내린 비가 109.4 mm를 기록해 1961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로 하루에 내린 비로는 역사상 가장 많은 양이다.

지난 월요일 내내 계속된 비는 오전 6시와 8시 두시간 동안만 59.6 mm의 비를 뿌리며 정점에 도달했다. 이는 월평균 강수량의 반이 넘는 수치로 두 시간 만에 내린 비로도 최고 기록이다.

포르투 알레그리 시는 이미 지난 2월 20일, 발생한 폭풍으로 하루 강수량 70 mm를 기록하며 당시 월평균인 99.2 mm에 준하는 비를 쏟아냈다. 1986년 11월에는 24시간 만에 68 mm의 비가 내려 단시간 내 최대 강수량으로 기록되었지만 이번 폭우로 인해 갱신되었다.

금요일까지는 건조한 공기가 히우 그랑지 두 술 주를 뒤덮으며 평균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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