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올해 호암 추도식 이건희·이재현 회장 참석 불투명

올해는 삼성그룹 창업자인 고 이병철 회장의 추도식을 놓고, 삼성·CJ간 갈등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14일 삼성 관계자는 오는 19일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고 이병철 회장의 추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도식에는 매년 삼성그룹과 한솔그룹, 신세계그룹, CJ그룹 등 범삼성가의 오너일가와 최고 경영자들이 참여해 왔다.

지난해에는 삼성과 CJ간 분쟁으로 추도식을 놓고 논란이 인 바 있다. 고 이병철 회장의 장남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부친인 이맹희씨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상속재산 반환청구소송 여파로, 추도식 참여문제를 놓고 갈등이 빚어졌다.

그러나 올해 추도식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지난 3일 출국해 현재 미국에 체류중이다.

이재현 CJ그룹 회장도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지난달 31일 퇴원했지만,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돼 지난 10일 재입원해 참석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