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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김장 준비 서두르세요"…서울 김장 적정시기 '11월 27일'

▲ 13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국야쿠르트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김장을 담그고 있다. /손진영 기자



올해 김장은 중부 지방은 이달 하순, 남부 지방은 다음 달 상순 이후로 하는 것이 좋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상청은 14일 서울·경기 및 중부내륙지방은 11월 하순, 남부·동해안지방은 12월 상순∼중순 전반, 남해안 지방은 12월 중순 후반 이후가 김장하기 좋은 시기라고 밝혔다.

주요 도시별 김장 예상일은 서울 11월27일, 대전 11월30일, 인천 12월1일, 대구 12월6일, 광주 12월7일, 강릉 12월8일 등이다.

서울은 평년보다 이틀 빠르고 대전은 하루, 광주·강릉은 나흘 빠르다. 반면 대구는 평년보다 하루 늦다.

기상청은 일 최저기온이 0도 이하이고 일평균기온이 4도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김장적정 시기라고 본다. 이보다 기온이 높으면 김치가 빨리 익고 기온이 낮으면 배추나 무가 얼어서 제맛을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기후변화에 따라 기온이 상승하면서 김장 적정시기도 대체로 늦춰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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