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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SNS] 분당선 복정역서 전동차 고장...열차 운행 지연 출근길 시민 큰 불편

15일 서울 지하철 분당선 복정역서 출입문 고장으로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소식이 SNS를 통해 급속히 전파되고 있다.

이날 사고는 오전 6시50분께 지하철 분당선 복정역에서 왕십리역 방향 전동차가 출입문 고장으로 15분간 멈춰 섰다.

전동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후속열차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뒤따라 오던 왕십리행 전동차 운행이 5∼6분씩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전동차 출입문에 이상이 생겨 운행을 멈췄다. 응급조치를 마쳐 지금은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한 트위터리안은"왕십리에서 분당선 23분 차 타야되는디 복정역에서 출입문 고장났다고 그거 고치느라 19분 연착됐다"며 불편을 호소하는등 트위터상에는 출근길이 짜증난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