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광동제약 옥수수수염차 병뚜껑도 'V'라인



광동제약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힘찬하루헛개차 등 PET 음료의 뚜껑을 '경량 아셉틱캡'으로 교체했다고 최근 밝혔다.

광동제약은 그동안 중량이 59.15g인 아셉틱캡을 제품에 적용해왔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중량이 58.11g으로 가벼워진 뚜껑을 사용하게 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작은 차이지만 경량 캡을 사용함으로써 제품 생산 및 유통 과정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경량 아셉틱캡으로 교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7% 가량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동제약은 차(茶)와 병 음료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