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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 교과서 검정 기준 변경에 "반성하라"고 비판

중국 외교부는 일본 정부가 15일 사회 교과서의 역사, 영토 서술에 관한 검정 기준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군국주의 역사를 반성하라"고 비판했다.

훙레이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이 군국주의와 대외 침략주의 역사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심각하게 반성하는가는 일본과 아시아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 그리고 미래와 관련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일본이 (과거 밝혔던) 역사 문제에서의 표현과 약속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