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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경찰 총기 오발로 77세 노파 사망



브라질 히우 지 자네이루에서 경찰의 총기 오발로 예배당에 있던 노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히우 지 자네이루 시 경찰에 따르면 휴가 중이던 조르지 안드레 펠릭스 경관은 제네라우 갈리에니 가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하려던 중 무장한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다. 조르지 경관은 차를 절도하려던 강도단에 저항을 하던 중 실수로 노사 시뇨라 지 봉수세수 교회에 있던 할머니를 향해 총을 발사했고 마리아 아우데미르 다스 샤가스 시우바로 알려진 77세의 노파는 총상을 입은 뒤 바로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조르지 경관은 경찰서로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살해 혐의로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

/ Estadao.com.br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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