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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에서 비행기 착륙 사고



브라질 히우 지 자네이루에서 지난 15일 출발한 비행기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에세이사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다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번에 사고를 당한 아우스트라우 사의 잉브라에르 190편은 106명의 승객과 승무원 네 명을 태우고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35km 떨어진 에세이사 공항에 착륙하려던 중 강력한 폭풍에 휩싸여 활주로를 이탈하게 됐다.

이번 사고로 인해 도착이 예정되어 있던 비행기 4대가 인근의 공항에 착륙해야 했다. 그중 두 대는 브라질에서 출발한 비행편으로, 한 대는 벨루 오리존치에서 다른 한 대는 브라질리아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는 없었으며 탑승자 전원은 비상탈출 슬라이드를 통해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UOL Noticias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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