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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외국인 매도 우려 지나치다…중장기 투자 우세"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 행진을 멈추고 '팔자'로 돌아섰으나 수급 우려는 시기상조라는 주장이 나왔다.

키움증권 서명찬 연구원은 지난 15일 보고서에서 "지난 4일 이후 외국인이 7600억원 이상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며 "기존 순매수 기조에서 순매도로 전환됐다는 점에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으나 실제 매도 규모를 보면 추세 전환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 연구원은 외국인의 투자가 단기가 아니라 중장기 투자 성격이 크다고 봤다.

그는 "따라서 최근 외국인의 '팔자'는 일부 단기 자금의 차익실현일 가능성이 많다"며 "코스피지수는 글로벌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는 만큼 중장기 투자매력이 여전히 높으므로 오히려 수급 불안으로 인한 시장의 약세를 매수 기회를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