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서유럽 주식펀드 선호도 제일 높아…19주째 자금 순유입"

서유럽 주식 펀드에 19주 연속 자금이 순유입 되는 등 선진국 펀드 중에서도 서유럽에 대한 선호도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승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5일 보고서에서 "11월 첫주 글로벌 주식형펀드(ETF 포함)에서 4주 만에 자금 유출이 나타나면서 미국과 신흥국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며 "반면 미국을 제외한 서유럽·글로벌·일본 등 선진국펀드에는 꾸준한 매수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서유럽 펀드는 19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펀드 순자산의 48%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에서는 71억9000달러가 유출됐다. 신흥국펀드도 2주 연속 자금 이탈이 나타났다.

오 연구원은 "유럽중앙은행(ECB) 정례회의, 미국 3분기 국민총생산(GDP) 및 고용지표 발표, 중국 3중전회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위축된 탓"이라고 전했다.

반면 글로벌펀드에는 9주째 자금이 순유입됐고 서유럽 펀드엔 19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특히 유럽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면서 서유럽 펀드로 매수세가 빠르게 몰려들고 있다.

오 연구원은 "유럽은 회복세를 토대로 미국과의 격차를 좁히면서 지난 3분기 서유럽 펀드 유입 자금이 200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매수 강도 역시 다른 펀드들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