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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중남미 10개국서 유소년 축구·야구대회 개최

▲ 16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열린 유소년 스포츠 대회 '코파 삼성' 예선 경기장에 설치된 '삼성 체험존'에서 어린이가 삼성 스마트 TV와 함께하는 축구 게임을 즐기고 있다.



▲ 11일 과테말라의 과테말라 시티에서 열린 유소년 스포츠 대회 '코파 삼성'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결승전을 치루고 있다.



삼성전자가 실시하는 유소년 축구·야구대회인 '코파 삼성'이 16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열렸다. '코파 삼성'은 삼성전자가 파나마·에콰도르·과테말라·코스타리카·니카라구아 등 중남미 10개국에서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다.

에콰도르에서 축구 대회로 진행중인 '코파 삼성'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정한 세계 최대 유소년 축구 대회로 지난해 2만4000명이 참가했고, 올해 16일 경기까지 470팀 9600명이 참가했다.

현재까지 대회가 끝난 도미니카 공화국·베네수엘라·온두라스 등 8개국에서 8000명의 유소년들이 경기에 참가했으며 85만명이 경기를 관람했다.

삼성전자는 우승팀이 소속한 학교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습에 필요한 삼성 제품을 기증하고, 선수들에게삼성 카메라·노트북·태블릿 등의 최신 제품을 수여한다.

행사를 참관한 학부형 중 페릭스 로드리께즈씨는 "어려운 환경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한다"고 말했다.

홍현칠 삼성전자 파나마 법인 상무는 "코파 삼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과 미래를 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코파 삼성'은 5월 베네수엘라 대회를 시작해 12월 자메이카 대회를 마지막으로 에콰도르를 제외한 9개국의 올 시즌이 끝날 예정이며 8월에 시작된 가장 큰 규모의 에콰도르 경기는 내년 5월 총 시즌이 끝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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