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1천억원대 자가용 헬기 보유 기업은 '어디'

삼성동 아파트 충돌사고로 국내 대기업의 헬기보유 실태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LG전자 이외에도 여러 기업이 헬기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17일 LG전자를 포함해 포스코·현대자동차 등 기업체 5곳이 자가용으로 보유한 헬기는 9대에 이른다고 밝혔다.

LG전자와 포스코·현대차가 각각 2대를 보유했고, SK텔레콤·대우조선해양·한화케미칼이 1대씩 소유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현대차·한화케미칼·대우조선해양 등이 보유한 헬기는 이번 사고 기종과 같은 미국 시콜스키의 S-76C 헬기다.

헬기를 보유한 기업들은 주로 대기업의 총수 등 경영진은 시간단축을 이유로, 공장방문이나 지방출장에 주로 활용하고 있다.

LG그룹은 구본무 회장을 비롯해 주요 경영진들이 헬기를 이용해 지방을 다녔고, 대우조선해양은 주로 거제 옥포조선소를 방문하는 선주·바이어 등을 모시는 용도로 사용한다.

소형 항공운송사업을 하는 대한항공과 삼성테크윈은 각각 6대와 4대의 헬기를 보유하고 있다.삼성그룹은 이건희 회장이나 이재용 부회장 등이 지방 행차 때 삼성테크윈 헬기를 이용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