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러시아 유명 정치인 서른 살 나이차 극복 4번째 결혼!



유명 러시아 정치인이 서른 살 연하의 신부와 네 번째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5일(현지시간) 메트로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따르면 전 러시아연방회의 상원의장이자 정의러시아당 대선후보였던 세르게이 미로노프(61세)가 방송기자 출신 올가 라디예프스카야(29세)와 최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아랍에미리트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미로노프가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과 관련, 동료 의원은 "미로노프가 유명 배우도 아닌데 개인적인 일을 전부 언론에 알릴 필요는 없는 것 같다"며 "지인들도 이번 결혼식에 대해 잘 몰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가까운 친척과 친구들만 초청,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예프스카야의 동료는 "미로노프 의원이 우리 방송채널 대표와 친분이 있어 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할 때마다 이곳에 들렸다"며 "라디예프스카야와는 그때 친분을 쌓게 돼 오랫동안 교재를 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미로노프가 지난달 말 라디예프스카야의 집 창문 아래에서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는 대형 피켓으로 청혼을 했다"며 "미로노프 의원은 진정한 로맨틱 가이"라고 덧붙였다.

/안나 감지코바 기자·정리=조선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