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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사고

헬기 충돌 삼성동 아이파크 입주민 최대 106억원 보상

LG전자 헬기 충돌 사고를 입은 삼성동 아이파크 피해 입주민이 최대 106억원을 보상받을 전망이다.

17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헬기 충돌 사고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의 102동 21층부터 27층까지 외벽 구조물이 상당 부분 부서지고 창문 등이 파손됐다. 다만 업계는 건물 전체를 지탱하는 내력벽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막대한 수리비가 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최고가 아파트 중 하나인 삼성동 아이파크는 2001년 건축 당시 국내 최고급 자재를 사용해 헬기 충돌만으로 건물 내력벽이 상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건물 수리비뿐 아니라 주민들에 대한 피해 보상비는 LG전자 헬기가 가입한 LIG 손해보험이 처리할 전망이다.

LG전자 헬기는 최대 227억2000만원을 보상받는 LIG손해보험 상품에 가입돼 있어 피해를 본 아파트 입주민에 최대 106억원 보상이 가능하다. 피해 가구는 총 8가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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