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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서부 토네이도 강타...5명 사망, 수십명 부상

미국 중서부 지역을 폭우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강타, 최소 5명이 숨졌다고 1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이 전했다.

미 국립기상청은 "일리노이주 7개 카운티에서 토네이도가 확인됐다"며 "1개의 토네이도가 연쇄적으로 피해를 발생시킨 것인지,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은 일리노이주 워싱턴 카운티로, 마을이 거대한 회오리 바람으로 일순간에 초토화됐다.

일리노이 비상관리청은 "주민 수십명이 다쳐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피해 상황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네이도로 인해 이날 시카고 도심에는 주의보가 발령됐다. 프로풋볼(NFL) 경기가 취소돼 6만여 명의 관중이 대피했고,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에서는 약 250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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