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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 월렛'서 오프라인 신용카드 이용

▲ 삼성전자는 18일 롯데, 삼성, 신한, 현대, KB국민, NH농협 등 6개 카드사로 구성된 앱카드 협의체와 '삼성 월렛'에 앱카드 서비스를 적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앱카드 서비스는 내년 1분기 이후 '삼성 월렛'에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롯데카드 박두환 이사, 삼성카드 최승한 실장, 신한카드 박영배 본부장, 현대카드 권유진 팀장, KB국민카드 장용일 부장, NH농협카드 김용복 부장, 삼성전자 MSC 박동욱 전무)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인 '삼성 월렛'에서 오프라인 신용카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18일 6개 카드사로 구성된 앱카드 협의체와 '삼성 월렛'에 앱카드 서비스를 적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앱카드는 모바일용 카드를 별도로 발급받을 필요없이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 설치후 기존 플라스틱 카드 번호를 등록하면 바코드·QR코드 등을 통해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이다. 롯데·삼성·신한·현대·KB국민·NH농협 등 6개사의 서비스가 지원된다.

내년 1분기 이후 '삼성 월렛'에 앱카드가 적용되면 스마트폰을 통해 온라인 결제뿐 아니라 오프라인 결제도 가능해져 전자지갑 기능이 강화된다.

지난 5월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삼성 월렛'은 9월부터 티켓·멤버십 카드·쿠폰을 담는 기능이 추가됐고, 앱카드 적용으로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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