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18일 롯데, 삼성, 신한, 현대, KB국민, NH농협 등 6개 카드사로 구성된 앱카드 협의체와 '삼성 월렛'에 앱카드 서비스를 적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앱카드 서비스는 내년 1분기 이후 '삼성 월렛'에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롯데카드 박두환 이사, 삼성카드 최승한 실장, 신한카드 박영배 본부장, 현대카드 권유진 팀장, KB국민카드 장용일 부장, NH농협카드 김용복 부장, 삼성전자 MSC 박동욱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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