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중국 머지않아 세계 최대 '폐암 대국'



머지않아 중국이 세계 최대 '폐암 대국'이 될것이라고 18일 메트로 홍콩이 전했다.

중국에서 암 사망 원인 중 폐암이 차지하는 비율은 22.7%로 가장 높다. 또 중국의 폐암 발병률은 매년 26.9%씩 증가하고 있다.

베이징셰허(協和) 의과대학의 쑨옌 박사는 "최근 중국 내 각종 종양 발병률과 사망률 증가 추세가 뚜렷한데 그 중 남성 발병률 및 사망률 1위가 바로 폐암"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이 되면 중국의 폐암 환자수가 100만 명에 달해 세계 최대 '폐암 대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남성의 흡연은 25세에서 64세에 집중돼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10년간 금연하면 폐암에 걸릴 확률이 계속해서 흡연을 한 사람보다 절반 가량 줄어든다. 또 중년 이전에 금연을 하면 폐암 발병 위험을 90%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

/정리=조선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